법구경·숫타니파타·반야심경, 그리고 옛 선시까지. 부처님 말씀을 카드 한 장씩, 숏츠처럼 넘겨보세요. 구절마다 사색을 돕는 해설을 더했습니다. 인터넷 없이 동작하고, 어떤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습니다.
길게 읽지 않아도 됩니다. 한 장의 카드, 한 구절의 게송에만 천천히 머물러 보세요.
부처님 말씀 한 구절을 큰 글씨 카드로. 위아래로 넘기며 오늘의 법문을 천천히 만나요.
어려운 게송도 걱정 없어요. 모든 구절에 오늘의 삶에서 사색할 수 있는 쉬운 해설을 담았습니다.
마음에 닿은 구절은 보관해 두고, 언제든 다시 꺼내 읽을 수 있어요.
모든 게송과 해설이 앱 안에 담겨 있어 네트워크 없이 동작합니다. 광고도, 분석 도구도, 개인정보 수집도 전혀 없습니다.
넉넉한 글씨와 차분한 배경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. 글자 크기 4단계와 밝은·어두운 테마를 고를 수 있습니다.
원하는 시각에 법문 한 구절이 도착합니다. 알림을 누르면 바로 그 구절로 이어져요.